반려견과 보호자의 건강에
큰 위협이 될 수 있는 참진드기,
알면 알수록 예방이 최선입니다.

반려견과 보호자의 건강에
큰 위협이 될 수 있는 참진드기,
알면 알수록 예방이 최선입니다.

위험은 생활 안에
실재합니다.

  • 중국 살인진드기=국내 작은소참진드기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발견되고 감염위험이 높은 작은소참진드기는 중국 살인진드기와 같은 종입니다.

  • 한번에 3천개의 알을 부화

    흡혈을 통해 생식력을 획득한 참진드기 암컷은 한번에 3천개가 넘는 알을 낳으므로 근절이 어렵습니다.

  • 참진드기는 거미의 친척뻘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진드기(집먼지/귀/옴/모낭 진드기 등)와 달리 참진드기는 거미강으로 분류되며 흡혈을 하는 작은 기생충입니다.

  • 반려견의 건강을 위협

    참진드기가 반려견 몸에 달라붙어 흡혈하는 과정 중에 다양한 매개성 질환[중중열성혈소판감소증(SFTS: 작은소참진드기 매개), 라임병, 바베시아증, 아나플라즈마증, 에를리히증 등]이 강아지로 전염되어 죽음까지도 유발할 수 있는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진드기매개성 질환은 진단 및 치료가 어려우며, 사람에게도 감염되어 건강상 많은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적절한 예방만이
최선입니다.

  • 브라벡토와 함께 예방하세요

    신약성분의 브라벡토는 한 번 투여로 12주동안 진드기 매개성 질환의 위험으로부터 반려견을 안전하게 보호합니다. 브라벡토 전용 알람앱은 투여주기를 놓치지 않게 도움 드립니다.

  • 산책길, 풀숲과 덤불은 피하세요

    참진드기의 주서식지는 산책길에 흔하게 지나가는 풀숲과 덤불지역 입니다. 굶주린 참진드기가 사랑하는 반려견에 달라붙지 않도록 산책 시에는 가급적 풀숲 지역을 피해가세요.

  • 주변환경을 정리하세요

    반려견이 야외에서 생활하거나 집 주변에 마당-잔디 등 녹지가 있다면, 톱밥이나 목재칩 등을 이용해서 거주환경을 중심으로 2-3미터의 영역의 풀이 없는 보호영역을 만들어주세요.

  • 산책 후 진드기가 붙었는지 확인하세요

    반려견은 물론 보호자 자신도 산책 후에는 혹시 진드기가 털이나 옷, 바지, 신발 등에 붙어있지 않은지 반드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예방약 투여를 잊지마세요

    참진드기가 기승을 부리는 봄-여름-가을, 가장 확실하고 안전하게 반려견을 보호하는 방법! 최신 성분의 안전한 외부기생충 전용 예방약, 브라벡토와 함께하세요.

참진드기의 생활사

참진드기의 생애 및 각 단계별 특징들을 클릭하여 확인하세요.

Tick Eggs

충란 단계

참진드기 암컷 한 마리는 한번에 3천개 이상의 알을 낳습니다.

Tick Larvae

유충 단계

참진드기 충란은 40-60일의 부화기간을 거친 후 6개의 다리를 가진 유충으로 태어납니다. 부화한 유충은 숙주의 혈액을 먹이로 하기 때문에 반려견이나 소형 포유동물 등에 달라붙어 4-6일간 흡혈을 한 뒤 다시 떨어져 나와 탈피를 거쳐 8개의 다리를 가진 약충이 됩니다.

Tick Nymph

약충 단계

약충이 최종적으로 성충이 되기 위해서 다시 한번 숙주동물 몸에 달라붙어 두번째 흡혈을 해야만 합니다.

Tick Adult

성충 단계

암컷 성충이 3천여개의 알을 낳기 위해서는 숙주동물에 달라붙어 10일 이상 혈액을 섭취해야만 합니다. 수컷 성충은 흡혈을 위해 숙주동물 위에 기생하는 암컷을 찾아내어 짝짓기를 시도합니다. 이러한 참진드기의 생활사 주기는 1년여에 걸쳐 완성됩니다.

참진드기 관리 요령

  • 1단계

    참진드기는 피를 빨아먹고 배불러지기 전에는 매우 작아서 꼼꼼히 살펴보지 않으면 놓치기 쉽습니다. 일단 흡혈을 하게 되면 크기가 커지므로 비교적 쉽게 발견하거나 만져볼 수 있습니다.

  • 2단계

    손가락을 천천히 움직여 모근과 피부 위를 탐색하여 돌출된 부분은 없는지 확인합니다. 반드시 귀 주변이나 발, 꼬리, 사타구니 등 전신부위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3단계

    잔디나 풀숲 산책 후 4-6시간 내에 꼼꼼히 빗질을 해주면 참진드기의 피부 부착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 4단계

    달라붙은 참진드기를 제거하기 위해 족집게나 진드기제거용 집게를 가능한 피부면에 가깝게 대어 천천히 힘을 주어 뽑아냅니다. 이때 참진드기의 주둥이가 피부에 함몰되지 않도록 완전히 뽑아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 5단계

    만일 참진드기의 주둥이 부분이 피부에 남아있다면 손톱을 이용하여 부드럽게 긁어 빼냅니다. 일단 진드기 몸에서 분리된 주둥이는 더 이상 위험물질을 반려견에 전파하지 않지만 식물가시와 같이 피부에 국소염증반응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 6단계

    만약에 반려견이 작은소참진드기(살인진드기)에 물리진 않았는지 걱정된다면, 즉시 수의사 선생님에게 연락하세요. 감염 전 브라벡토로 예방하셨다면 안심하셔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