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BRV-250800004

[1] Lopez RA. Of mites and man. J Am Vet Med Assoc. 1993;203(5):606–7.

귀진드기에 감염된 고양이

고양이 귀는 겉보기엔 깨끗해 보여도 안쪽까지는 스스로 관리하기가 어렵습니다. 건강한 귀라면 2~4주에 한 번 정도 상태를 확인하고, 귀지가 많아지면 청소해 주는 게 좋아요.

※면봉은 절대 금지! 귀 내부를 더 깊숙이 자극하거나 상처를 낼 수 있어요!

귀 안에 검은 분비물이나 움직이는 벌레가 보인다면, 직접 제거하지 말고 병원에 방문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붙어있는 진드기 제거와 함께 혹시 남아 있을 수도 있는 진드기 제거를 위해 외부기생충 전용 구충제를 바르고, 귀세정과 염증치료를 병행할 수 있습니다.

귀진드기 때문에 병원에 간 고양이

꾸준한 외부기생충 예방약 투여

✔ 넓은 구충 범위
✔ 약의 지속력과 복용 방식
귀진드기 예방을 위한 외부기생충 구충제 브라벡토 플러스캣 이미지

효과적인 내외부기생충 예방약

브라벡토 플러스캣은 높은 지속력과 빠른 효과는 물론 넓은 구충 범위와 안전성까지 확보된 제품으로, TWIST’N’USE 기술로 사용이 더욱 간단하고 편리해 초보 보호자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높은 지속력과 빠른 효과
    브라벡토는 12주 동안 지속 되기 때문에 1년에 4번만 사용해도 충분히 예방할 수 있습니다. 또한 48시간 이내에 기생충 대부분을 빠르게 제거 합니다.
  • 스팟온 타입의 바르는 약
    브라벡토는 스팟온 타입의 바르는 진드기 예방약입니다. 고양이의 목덜미 중앙의 털을 가른 뒤, 피부에 직접 약을 떨어뜨려 발라주시면 됩니다.
  • 넓은 구충 범위
    브라벡토는 외부기생충(진드기, 귀 진드기, 벼룩)과 내부기생충(회충, 구충), 심장사상충을 동시에 예방하기 때문에 효율적인 예방 관리가 가능합니다.
  • 안전성 확보
    전 세계 90개국 이상에서 승인되었으며, 9주령 이상 1.2kg을 초과한 새끼 고양이도 사용 할 수 있습니다.

✋잠깐, 브라벡토 플러스캣 편리한 TWIST’N’USE 기술의 더 자세한 투여 방법은
아래 링크를 통해 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브라벡토 플러스캣 투여 중인 고양이

바를 때 알두면 좋은 포인트

  • 약을 바르는 부위는?
    고양이 목덜미 중앙, 혀로 핥을 수 없는 부위에 바릅니다. 털을 충분히 가르고 피부에 직접 닿게 떨어뜨려야 흡수가 잘 됩니다.
  • 투여 전 준비 사항은?
    목덜미 주변 털이 너무 젖거나 더러울 경우, 약 효과가 떨어질 수 있으므로 건조하고 깨끗한 상태를 확인해 주세요. 고양이가 긴장하지 않도록 조용한 공간에서 천천히 시도하는 것도 좋습니다.
  • 약을 바른 후 주의할 점은?
    다묘 가정일 경우, 최대 48시간까지는 서로 핥지 않도록 격리하거나 관찰이 필요합니다. 약 바른 부위가 완전히 마를 때까지는 목욕을 피하고, 손으로 만지지 않도록 주의해 주세요.
  • 효과가 언제까지 지속되나요?
    한 번의 투약으로 최대 12주(3개월)간 예방 효과가 지속됩니다.

더 자세한 투여 방법은 아래 링크를 통해 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귀진드기 감염 치료를 받는 고양이

하지만 예방은 생각보다 훨씬 간단하고, 꾸준히만 관리해주면 재감염 걱정 없이 건강한 일상을 지켜줄 수 있답니다.

브라벡토 플러스캣은 한 번의 도포만으로 진드기, 벼룩, 귀진드기를 포함한 외부기생충을 12주간 예방할 수 있어요. 여기에 내부기생충과 심장사상충까지 한 번에 관리할 수 있어, 약 사용이 번거롭게 느껴졌던 보호자님들께도 추천합니다.

혹시 브라벡토의 구매를 망설이고 계신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 브라벡토 구매 방법 및 제품에 대한 상세 정보를 더 자세히 확인해 보세요!


References.

1. PetMD. Ear Mites in Cats Available at: https://www.petmd.com/cat/conditions/infectious-parasitic/ear-mites-cats accessed on Sep. 17, 2025.

2. Roy J, et al. Can Vet J. 2011;52:277–282.